시간이 없으니까 발표 피드백 받은거로 빠르게 퉁 치고 쉬러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조는 '수리점' 을 컨셉으로 잡아서, 광고의 결점을 수리해 더 멋진 광고로 거듭나게 한다는 컨셉을 잡았다.
ai한테 프롬포트 넣고 우리 젭 캐릭터들 넣고, 저 배경 (어디였지 신림이었다) 수리센터 넣고 돌렸더니 상당히... 모범택시&고철상&기생충 영화 포스터의 어딘가 지점에 있는 듯한 썸네일이 나왔다. (아뇨 저희 돈세탁 뒷일 안해요 광고 고치기만 해요 정말이에요)

혜정님 코멘트: 소비자가 더 먼저 떠올리는 핵심은 ‘기부’보다는 ‘지금 아니면 못 먹는 시즌 메뉴’라는 점에 주목. 그래서 카피를 ‘올해의 마지막 한 입, 내년의 첫 번째 행운’으로 바꾸어, 연말에만 느낄 수 있는 시간의 희소성과 감성을 더 강하게 전달
튜터님 피드백: 맥락 있는 광고: 기부/행운버거를 선택했는지 파악이 어려웠을 것임. 서울대학교병원 앞에서 행운버거 먹고 싶다고 감사의 글을 올린 것이 바이럴이 되면서 유명해진 것임. 행운버거 구매시 소아암병동에 기부금이 전달되었음. 이런 계기로 뜬금없는 광고가 나타남. 내년의 첫번째 행운으로 연결한 것은 좋음. 카피는 괜찮으나 행운버거의 usp를 생각해보고 네이밍의 행운과 카피의 행운만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를 생각해보고 반영했을 것 같음. -> 행운버거의 배경 스토리를 살펴보고 내년의 행운과 연결하는 방안 고안!

지수님 코멘트: 이 광고의 목적은 단순히 매니저 업무를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미미미누 채널이 원래 가지고 있는 친숙한 콘텐츠와 결합, 재미와 정보가 함께 전달되는 방향으로 수정.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내일배움캠프를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튜터님 피드백: 취업 매니저의 역할을 보여줬다면 이정도로 매니저의 역할이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했을거임. 부트 캠프 자체 홍보할 때 콘텐츠로는 미미미생 (PR 및 직업 체험 컨텐츠) 허수판독기 (미미미누 유튜브의 가짜 학생 골라내기 컨텐츠) 등 콘텐츠가 적절했을 것으로 판단되어 좋음.

조장 민수님 코멘트: 가족공유 서비스가 정확히 어떤 기능인지, 또 어떤 혜택을 주는지는 광고만으로는 바로 이해되지 않았다. 앱을 직접 설치해 확인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실제 설치나 구독 전환까지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해당 광고가 주목도는 높지만 CVR, 즉 전환율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 ‘가족끼리 최대 5명까지 공유 가능’이라는 카피를 추가해 서비스의 핵심 혜택이 한눈에 전달되도록 수정.
튜터님 피드백: 윌라가 원래 하고 있었던 김혜수 광고를 뉴스 형식으로 편집해서 카피를 붙인 형태임. 카피와 영상이 내용이 안맞는다고 느낄 수 있음. 인하우스의 경우 광고 대행사를 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없을 경우 함께 편집해서 진행하곤 함. 따라서 매칭이 잘 안됬을 수 있으며 카피를 변경해서 5명까지 공유 가능하다고 쓴 점은 좋음. 그러나 가족끼리 최대 5명까지 공유 가능이라는 표현을 브랜드 톤에 맞추어서 수정하면 좋을 것 같음. 좋은 포인트였고 수정방향이 매우 좋음. (칭찬 부럽다)

내 코멘트: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임, 다만 그와 동시에 ‘이 게임을 사면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 ‘게임 안에서 내가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김. 광고를 보고 기대감은 생기지만, 구매 이후 얻게 될 경험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다고 판단. 실제 인게임에서 할 수 있는 행동들을 대중에게 익숙한 4컷 만화 형식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수정.
튜터님 피드백: 인앱에도 상호작용과 건물 짓고 하는 부분이 일상적으로 잘 들어가 있는 것 같음. 확실히 효리님이 제품에 잘 인지하고 있어 광고 포맷을 변경한 이유가 명확해보임. 튜터님의 시선에선 광고에서 인앱 화면과 사람 화면이 매칭이 잘 안되는 것처럼 보여서 인물을 딴 캐릭터과 포켓몬과 함께 놀거나, 포켓몬 캐릭터를 4d로 표현해서 현실과 인앱을 연결했을 것 같음. 효리님의 설명을 들으니 왜 이렇게 기획했는지 이해가 되었고 잘 표현이 된 것 같음. (륌진자오닥구같아요 라는 뜻 아니겠지)

강진님 코멘트: 기존 광고는 캔바를 통해 자신의 상상을 현실의 결과물로 만들어간다는 콘셉트를 갖고 있으나, 카피에 비해 실제 화면 연출은 다소 현실적이고 그레이시한 분위기가 강해, ‘상상을 구현한다’는 느낌이 충분히 살아나지 않음. 통통 튀고 입체적인 비주얼로 바꾸어, 마치 현실을 넘어 상상 속 세계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방향으로 수정. 이를 통해 소비자가 캔바를 단순한 툴이 아니라, 자신이 상상하던 결과물을 실현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로 느끼게 하고자 함.
튜터님 피드백: 좋은 지적임. 영상의 톤앤 매너 유지를 하다보니 눌러진 부분이 느껴짐. 소재를 뽑을 때는 좋았으나, 광고의 3요소인 이미지/카피/CTA 중에 소재만 있고 카피가 없는 상황임. 카피를 포함한다면 의도한 바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음.

채현님 코멘트: 기존 쇼츠 광고는 모델 중심의 연출이 강해 ‘강력한 수분 공급’이라는 제품의 핵심 가치가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졌고, Before 설정 역시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에는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 그래서 모델의 인지도에 기대기보다 제품 본연의 수분감을 더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으로 광고를 재기획.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해 시각적 몰입도를 높이고, 제형이 주는 촉촉한 느낌을 더욱 강조.
튜터님 피드백: 민규님 광고와 지금 광고는 목적성이 다름. 기존광고의 중요한 부분은 히알루론산임. 애프터에 강조가 필요해서 메인 USP가 좀더 두드러지면 좋을 것 같음. 이니스프리가 자연을 강조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멘트를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어떻게 좋은지를 강조할 것 같음. 메인 USP는 '제주 녹차 씨앗' '히알루론산' '자연 주의' 등인 것 같음. 이니스프리의 민규 광고는 깨끗한 느낌의 모델을 넣는 광고를 오랫동안 해왔어서 나타난 광고인 것 같음. 연예인 마케팅 - 잘 먹혀서 유지 중인 것 같음. 채현님의 지적은 좋은 지적임. (이니스프리는 정녕 연예인 발사대 브랜드인가?) (그래도 자연주의 브랜딩을 좀더 열심히 해서 오래보고 싶은 브랜드인건 팩트)

🐸♥️무적 1조 다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
다음주엔 헤어지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동안 사이좋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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