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별로 브랜드를 1개 정하여 SWOT 분석, 인사이트 도출 및 한 마디 요약하는 과제를 진행했는데
진행한 과정을 찬찬히, 자세하게 TIL로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저희가 선정한 브랜드는 '라라스윗' 입니다.
저당, 저칼로리 디저트. 특히 아이스크림 상품으로 유명합니다.
요즘 편의점을 매개로 유행하는 제로슈거 푸드의 선구자라고도 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SWOT 분석 📝
Strength (강점):
• 편의점(CU) 중심 유통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매 가능
• 다이어트·저당 트렌드와 맞물려 후기, 브이로그 등 자연 확산
• 제로 아이스크림 시장 선점으로 신뢰 확보 후 제품군 확장
라라스윗은 CU와 파트너쉽을 맺어 쉽게 편의점 채널을 점유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 저당 저칼로리를 넘어, 대체당 특유의 부담감을 줄인 맛있는 디저트임을 강조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브랜드의 충성도를 더욱 드높였죠. 이는 라라스윗을 '맛있는 건강함' 이라는 트렌드의 선구자로 만들었습니다.
Weekness (약점):
• 비교적 높은 가격대
• 과도한 SNS 노출로 인한 광고 피로도
단, 강점도 강한 만큼 약점도 꽤나 뚜렷합니다.
대체당 및 원재료의 가격이 매우 높은 편이라 자연스럽게 제품의 원가도 올라갈 수 밖에 없고, 이는 약점이 됩니다.
또한 20-30대 타겟팅을 위해 실행하는 잦은 마케팅의 광고 피로도 또한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Opportunity (기회):
• 전 연령층 대상으로 수요 증가
• 생산 제품군의 다양화
•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확대
라라스윗의 아이덴티티인 저당, 저칼로리 디저트는 '맛있는 건강함' 이라는 트렌드를 따르는 20-30 MZ세대를 넘어,
노화로 인해 혈당 조절이 필수인 중장년층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셀링포인트가 됩니다.
또한, 초기 상품인 아이스크림을 넘어 스낵, 팝콘 등 다양한 간식을 생산하기 시작함으로서 높아진 해외의 관심을 이용하면
K-푸드의 세계 진출 가능성 또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Threat (위기):
• 경쟁사 및 경쟁 제품군의 증가
• 원재료 가격 변동 가능성
• 대체당 부작용 이슈 확산 시 브랜드 신뢰도 하락 가능
현재, 각종 다양한 대기업에서 라라스윗의 초기 셀링포인트를 벤치마킹한 저당 저칼로리 디저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대체당으로 자주 사용되는 알룰로스,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이
과잉 섭취 시 소화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어 소비자의 불안감이 조성되는 것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사이트 한 줄 요약:
“라라스윗은 기성제품에 준하는 풍미를 구현함으로서 저당 디저트의 트렌드를 선도한 브랜드이지만, 경쟁 심화로 기능적 차별성이 약화된 현 상황에서 경험중심의 가치를 포지셔닝하는 방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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